Sunday, May 28, 2006

해 질 무렵에





요즘 엄마의 즐거움은 세린이의 사진을 찍어 블러그에 올리는 것. 세린이가 자는 틈을 이용 젖병 삶으랴, 사진 올리랴, 빨래 하랴...그래도 엄마는 즐겁습니다.
해 질 무렵 노을을 등 뒤로 사진을 찍었더니 세린이 머리가 불 난듯 보이네요. 머리가 좀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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