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0, 2006

해피해피~


우리 세린이 뭐가 그리 신나는 지 언제나 싱글벙글.
자고 일어나서도 울기는 커녕 지 혼자 놀고 있다, 엄마 얼굴 보이면 씨-익 하고 웃는 우리 효녀 딸.
손톱으로 만든 상처가 아물어가긴 하는데, 영 소림사 땡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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