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03, 2006

엄마랑 세린이랑


외할머니 가게에서 일하는 아이들이 말썽(?)을 부려 할 수 없이 엄마가 커피숍에 다시 나가게 ?다. 4개월 밖에 안 된 딸을 두고가는 엄마 맘을 알까? 외할머니 집에서 더 잘 놀고 있는 세린이를 보면 좀 섭섭하지만 c'est la vie...
오랜만에 엄마랑 오붓이 한 방, 치즈...
사진은 외삼촌이 찍사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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