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07, 2006

세린아, 뭐 먹을까?


오늘은 증조 할머니랑 아침 식사를 하러 나왔다. 우리 효녀딸은 엄마, 아빠 밥 먹을 땐 자거나 잘 놀아서 여태껏 외식 중 고생한 기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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