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07, 2006

세린이의 힙합 스타일




아빠가 즉흥적으로 가제 수건을 이용 두건을 만들어 주셨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이게 나의 스따일이쥐~"

1 comment:

Anonymous said...

하루하루 갈수록 아빠를 닮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