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30, 2006

2006년 4월 13일 첫 이유식



이날 첫 이유식으로 사과 갈은 것을 한 입 먹이고, 나머지는 다 엄마 입으로.
이유식과 상관 없이, 같은 날 세린이가 매우 아파 응급실까지 갔었다.
설사와 계속되는 토...정말 많이 속상했었지만 지금은 다 완쾌.
세린이의 이유식은 몇 일 후에 다시 시작해야겠다.
세린아, 건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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