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01, 2006

나, 아빠가 목욕 시켜주신데요!


목욕 전 세린이의 도도한 표정.
아빠는 제가 목욕을 하루라도 안하면 '쁘띠 시누아(불어로 조그만 짱깨?라는 뜻)'라고 놀려서 열심히 씻는답니다. 저 목욕하는 거 정말 좋아해요. 요즘은 뜨거운 물에서 물장구도 친답니다.

1 comment:

Anonymous said...

쁘띠 시누아... 너무하는군.
중X분들 지저분하신건 정말 유명한가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