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01, 2006

그네타기 2


처음엔 그리 무서워하던 그네를 요즘은 만만히 생각하는 지 웃기도 하고 그네위의 모빌을 보고 좋아도 한답니다. 매일 매일이 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공주님을 보면서, 조금은 시간이 천천히 가서 우리 세린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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