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4, 2006

토실토실 우리 예쁜 도야지


세린이가 드디어 살이 붙기 시작했다,그것도 매우 무서운 속도로.
배 고플때 밥 안 주면 인정사정 없이 울어댄다.
사람들 왈, 애가 엄마 닮아 그렇다는데...

1 comment:

Anonymous said...

정말 토실토실 살이 올랐네~ 으흐흐 귀여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