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07, 2006

나는 이멜다~





외삼촌이 운동화를 사주셨어요. 무뚝뚝한 삼촌이 세린이는 예뻐죽겠나봐요. 삼촌 다음번엔 빨간 구두 사죠잉~

1 comment:

Anonymous said...

둘째는 아들 낳을려고 작정한게야?
공주님 신발은 하나도 없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