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07, 2006

쇼핑몰의 기저귀 가는 데서 잠깐


세린이가 외할머니 가게가 있는 시내 쇼핑몰에 잠시 놀러왔다 한 컷.
이 곳에는 엄마들이 수유할 수 있는 편안한 소파는 물론 기저귀를 갈 수 있는 테이블, 전자렌지등 너무나 편리. 더 좋은 것은 약간 숨겨져 있어 이 장소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 거의 세린이 전용~

1 comment:

Anonymous said...

세린엄마 피부 장난 아닌데~
아주 광채가 나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