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0, 2006

모자에 익숙해진girl.


부모의 압력아래 모자에 슬슬 익숙해지고 있다.
내 딸이라서인지 몰라도 정말 천사같은 공주님이다.
건강하고 예쁘고 착하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길 바라는
부모의 맘을 아는 지 모르는 지,세린이는 오늘도 열심히 자신의 본분인
잘 먹고 잘 싸는 일에 열심이다.
세린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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