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2, 2006

식곤증


신생아들은 다 그렇단다, 먹고 자는게 일이라고...
세린도 예외는 아닌가 보다.
배부르게 엄마 찌찌 먹더니 아빠 배위에서 그냥 골아떨어졌다.
흔들고 간질러도 만고강산...

1 comment:

Anonymous said...

아... 예쁘다. 세린아.
엄마보다 백배 더 예쁘다.
특히 입술이 예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