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7, 2006

일광욕


따스한 겨울 햇살을 받으며 늘어져 있는 세린.
신기하게도 햇빛 아래 놓으니 울다가도 그친다.
매일 차고 있던 기저귀도 벗어버리니 뽀송뽀송 기분도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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