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31, 2006

내얼굴은 아빠 반쪽


세린이 얼굴이 사진으로 보니 아빠보다 반도 안하는것 같다.
시집갈때 까지 얼굴이 쪼꼬맸으면 좋겠다는게 아빠의 바램이다.
보조개도 살짝 들어가는 세린... 최근 오르는 살로 조금씩 보조개가 묻히고 있다.
돐 사진은 웃고 찍으면 좋겠는데...

1 comment:

Anonymous said...

시집갈때 까지만 작으면 되는거야?
그 후는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