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31, 2006

윤 아저씨 아줌마와


세린이를 가족못지 않게 이뻐하시는 윤아저씨 내외가 집에 오셨다.
외할머니가 "이모할머니 오셨다~"고 그러시자 윤 아줌마는 "아냐! 할머니 아냐!"라며
정색을 하신다.
그 와중에도 <이모 할머니> 얼굴에 웃음이 함박... 세린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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