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21, 2006

원하는게 머야?


<원하는게 뭐야?>라는 표정이다.
선물받은 파란색 원피스(?)를 입혔는데, .... 작다.
깜짝 놀라 신생아용 옷을 한번씩 다 입혀 보기로 마음 먹었다.
사진 찍은 후 이 옷 아래 단추를 풀어주어야만 했다. 하도 몸부림 쳐서...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