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3, 2006

세린이의 장난감1


어제 엄마(세린이 낳은 후 엄마의 첫 외출)랑 아빠랑 세린이 장난감을 비롯 흔들 그네, play Gym(한국말로 뭐라 하나? 매트 위에 모빌, 전구, 음악등의 장치를 달아 놓고 애들 놀게 하는 것),옷, 기저귀, 분유등을 사러 토이즈 러스에 갔었다. 세린이가 빨리 커서 같이 왔으면 하는 바램 뿐.
잠시 떨어져 있었는데도 얼마나 보고 싶었었는지...

No comments: